Project background
사업배경
기후위기가 우리 모두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 문제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입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 중에서 가장 재활용률이 떨어지는 '종이팩(우유팩)'에 대한 거버넌스적 접근을 통해 순환경제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Concept
컨셉
"종이팩 1,500개를 모으면 30년생 나무 1그루를 살릴 수 있습니다"
카페를 중심으로 한 녹색일자리·자원봉사 우유팩 수거 캠페인
Process
사업체계
1️⃣ 근로취약계층 일자리 (주5회, 3시간)형태로 20-40여개 카페가 모여 있는 구역에서 지정된 날짜에 우유팩 수거 활동
2️⃣ 자원봉사 형태 (개인·기업·단체)로 20-40여개 카페가 모여 있는 구역에서 지정된 날짜에 우유팩 수거 활동
3️⃣ 모은 우유팩를 재활용한 재생화장지를 기후 취약계층에 전달
Project status
활동현황
근로취약계층 활동가, 자원봉사자 및 다양한 단체, 기업, 기관들과 함께 우유팩 다시-쓰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활동지역
서울 종로구 서촌
서울 중구 필동
서울 중구 신당5동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서울 성북구 성북동
경기 양평군 서종면
경기 양평군 양서면
강원 춘천시 강남동
강원 춘천시 신사우동
강원 춘천시 효자동
강원 춘천시 후평1동
강원 춘천시 신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