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과 고등학생에게 같은 방식으로 기후위기를 설명할 수 있을까요?
임직원 대상 워크숍과 발달장애인 대상 체험 수업이 같은 커리큘럼일 수 있을까요?
지소행(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은 같은 주제여도 대상별로 다르게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환경교육을 준비합니다.
같은 자원순환 수업이라도, 초등학생에게는 놀이처럼, 고등학생에게는 사회문제로, 성인에게는 실천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오늘은 지소행이 대상별로 어떤 환경교육을 준비하고 있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

1. 초등학교 : 놀이처럼 시작하는 환경교육
초등학생에게는 재미있는 요소를 넣어 질문과 체험 방식으로 환경 문제를 만나게 합니다.
초등학교 정규수업과 늘봄교실(늘봄학교)도 진행 가능합니다.
쓰레기, 우리 세 가지만 고민해볼까요?
서울환경교육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프로그램이에요.
'우리가 만드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같은 질문 세 가지로 시작해,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이끕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마시고 난 종이팩이 어떻게 다시 종이가 되는지 배우며, 직접 재생종이를 만들어 봅니다. 손으로 만져보는 자원순환 수업이에요.

환경활동가 진로교육
환경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할까요? 지소행 김수빈 선생님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다양한 이야기로 만나는 환경
그림책 속 인물과 동물들을 따라가며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다가가는 시간입니다.
2. 중학교 : 원리를 이해하는 환경교육
중학생에게는 'why'에 조금 더 집중합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자원순환의 원리를 조금 더 깊이 배우고, 종이팩으로 직접 재생종이를 만들어 봅니다.
환경활동가 진로교육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환경 활동가만 할 수 있을까요?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살펴보며, 진로를 함께 탐색해 봅니다.
2026년 6월, 충남진로융합교육원에서 세 곳의 중학교에서 환경활동가 진로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환경 진로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3. 고등학교 : 사회로 확장되는 환경교육
고등학생에게는 개인의 실천을 넘어, 사회적 참여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자원순환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재생종이를 만들어 보는 체험입니다.
동덕여자고등학교 진로탐구반 학생들은 이 수업을 계기로 쓰레기 문제와 종이팩 자원순환을 배우고, 직접 수거 활동에 참여한 뒤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으로까지 이어갔어요.


환경활동가 진로교육
환경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진로 선택의 관점에서 좀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구경만 하던 기후위기, 그 안으로
'기후가 변한다'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일들이 나와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4. 성인 :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환경교육
기업 임직원, 도서관, 주민센터, 복지관 등 성인 대상 교육은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에 초점을 맞춥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기업 임직원부터 도서관, 주민센터, 복지관을 찾는 시민들까지, 자원순환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재생종이를 만들어 봅니다.

구경만 하던 기후위기, 그 안으로
기후위기를 생활과 연결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실천을 함께 찾아봅니다.

길위의 인문학
길위의 인문학이란, 공공도서관과 문화시설에서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하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입니다.
단양 올누림도서관에서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도서를 함께 읽으며, 환경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들여다보는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5. 특수학급 : 속도를 맞추는 환경교육
밀알학교, 장하세사회적협동조합, 영락주간보호센터, 성동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발달장애인과 함께 환경교육을 진행했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에 맞춰 속도와 난이도를 조정합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직접 마신 종이팩을 세척하며 자원순환에 참여해 온 학생들과 함께, 종이팩이 재생종이가 되는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재료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을 손으로 직접 경험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로 만나는 환경
이야기를 매개로 환경을 만나며, 학생들의 특성에 맞춰 활동 속도와 난이도를 조정해 교육을 진행합니다.
우리 학교·기관도 신청할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지소행은 초등학교부터 성인, 특수학급까지 대상에 맞춘 환경교육을 준비하고 있어요.
학교, 기업, 도서관, 복지관 등 어디든 찾아갑니다.
환경교육 프로그램 문의사항은 아래 버튼을 통해 편하게 문의주세요!
환경교육 신청·문의하기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에게 같은 방식으로 기후위기를 설명할 수 있을까요?
임직원 대상 워크숍과 발달장애인 대상 체험 수업이 같은 커리큘럼일 수 있을까요?
지소행(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은 같은 주제여도 대상별로 다르게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환경교육을 준비합니다.
같은 자원순환 수업이라도, 초등학생에게는 놀이처럼, 고등학생에게는 사회문제로, 성인에게는 실천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오늘은 지소행이 대상별로 어떤 환경교육을 준비하고 있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
1. 초등학교 : 놀이처럼 시작하는 환경교육
초등학생에게는 재미있는 요소를 넣어 질문과 체험 방식으로 환경 문제를 만나게 합니다.
초등학교 정규수업과 늘봄교실(늘봄학교)도 진행 가능합니다.
쓰레기, 우리 세 가지만 고민해볼까요?
서울환경교육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프로그램이에요.
'우리가 만드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같은 질문 세 가지로 시작해,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이끕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마시고 난 종이팩이 어떻게 다시 종이가 되는지 배우며, 직접 재생종이를 만들어 봅니다. 손으로 만져보는 자원순환 수업이에요.
환경활동가 진로교육
환경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할까요? 지소행 김수빈 선생님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다양한 이야기로 만나는 환경
그림책 속 인물과 동물들을 따라가며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다가가는 시간입니다.
2. 중학교 : 원리를 이해하는 환경교육
중학생에게는 'why'에 조금 더 집중합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자원순환의 원리를 조금 더 깊이 배우고, 종이팩으로 직접 재생종이를 만들어 봅니다.
환경활동가 진로교육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환경 활동가만 할 수 있을까요?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살펴보며, 진로를 함께 탐색해 봅니다.
2026년 6월, 충남진로융합교육원에서 세 곳의 중학교에서 환경활동가 진로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환경 진로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3. 고등학교 : 사회로 확장되는 환경교육
고등학생에게는 개인의 실천을 넘어, 사회적 참여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자원순환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재생종이를 만들어 보는 체험입니다.
동덕여자고등학교 진로탐구반 학생들은 이 수업을 계기로 쓰레기 문제와 종이팩 자원순환을 배우고, 직접 수거 활동에 참여한 뒤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으로까지 이어갔어요.
환경활동가 진로교육
환경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진로 선택의 관점에서 좀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구경만 하던 기후위기, 그 안으로
'기후가 변한다'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일들이 나와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4. 성인 :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환경교육
기업 임직원, 도서관, 주민센터, 복지관 등 성인 대상 교육은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에 초점을 맞춥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기업 임직원부터 도서관, 주민센터, 복지관을 찾는 시민들까지, 자원순환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재생종이를 만들어 봅니다.
구경만 하던 기후위기, 그 안으로
기후위기를 생활과 연결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실천을 함께 찾아봅니다.
길위의 인문학
길위의 인문학이란, 공공도서관과 문화시설에서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하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입니다.
단양 올누림도서관에서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도서를 함께 읽으며, 환경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들여다보는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5. 특수학급 : 속도를 맞추는 환경교육
밀알학교, 장하세사회적협동조합, 영락주간보호센터, 성동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발달장애인과 함께 환경교육을 진행했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에 맞춰 속도와 난이도를 조정합니다.
종이팩 재생종이체험
직접 마신 종이팩을 세척하며 자원순환에 참여해 온 학생들과 함께, 종이팩이 재생종이가 되는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재료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을 손으로 직접 경험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로 만나는 환경
이야기를 매개로 환경을 만나며, 학생들의 특성에 맞춰 활동 속도와 난이도를 조정해 교육을 진행합니다.
우리 학교·기관도 신청할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지소행은 초등학교부터 성인, 특수학급까지 대상에 맞춘 환경교육을 준비하고 있어요.
학교, 기업, 도서관, 복지관 등 어디든 찾아갑니다.
환경교육 프로그램 문의사항은 아래 버튼을 통해 편하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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