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의 날, 함께 남산을 걸어요
지소행은 지구의 날을 맞아 남산에 모여 플로깅을 진행했어요.
이번 행사는 한낮의 햇살 성북구 지구봉사단, 서촌 지구봉사단, 그리고 지소행의 소중한 친구들과 어린이 친구까지 한자리에 모여 더 의미가 깊었는데요.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행위 자체에 목적을 두기보다,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길을 다시 한번 찬찬히 바라보며, 일상 속에서 지구를 위해 어떤 작은 행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관리가 잘 된 남산이었지만, 발걸음을 멈추고 구석구석을 살펴보니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걷다 지칠 무렵, 중간 지점에서 은희 매니저님이 준비한 수제 단호박 샌드위치를 먹으며 기분 좋은 휴식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씨앗공 던지기'를 진행했어요.
커피박 퇴비가 들어간 씨앗공에는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벌개미취 씨앗을 담았어요.

오늘 우리가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고, 이 씨앗들이 남산에서 예쁜 꽃으로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남산 곳곳에 씨앗공을 힘차게 던졌답니다!
플로깅 후, 지소행과 함께 종이팩을 분리배출하는 인근 지구카페에 모였어요.

종이팩을 재활용한 질문 카드를 뽑아 각자의 소감을 나누고, 지구를 위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다짐들을 공유하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이 걸음이 단순히 하루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의 일상에서 지구를 향한 다정한 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사진 : 경영지원팀 파트너십 매니저 김은희
글 : 경영지원팀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조보름
지구의 날, 함께 남산을 걸어요
지소행은 지구의 날을 맞아 남산에 모여 플로깅을 진행했어요.
이번 행사는 한낮의 햇살 성북구 지구봉사단, 서촌 지구봉사단, 그리고 지소행의 소중한 친구들과 어린이 친구까지 한자리에 모여 더 의미가 깊었는데요.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행위 자체에 목적을 두기보다,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길을 다시 한번 찬찬히 바라보며, 일상 속에서 지구를 위해 어떤 작은 행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관리가 잘 된 남산이었지만, 발걸음을 멈추고 구석구석을 살펴보니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걷다 지칠 무렵, 중간 지점에서 은희 매니저님이 준비한 수제 단호박 샌드위치를 먹으며 기분 좋은 휴식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씨앗공 던지기'를 진행했어요.
커피박 퇴비가 들어간 씨앗공에는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벌개미취 씨앗을 담았어요.
오늘 우리가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고, 이 씨앗들이 남산에서 예쁜 꽃으로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남산 곳곳에 씨앗공을 힘차게 던졌답니다!
플로깅 후, 지소행과 함께 종이팩을 분리배출하는 인근 지구카페에 모였어요.
종이팩을 재활용한 질문 카드를 뽑아 각자의 소감을 나누고, 지구를 위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다짐들을 공유하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이 걸음이 단순히 하루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의 일상에서 지구를 향한 다정한 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사진 : 경영지원팀 파트너십 매니저 김은희
글 : 경영지원팀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조보름